사진: Pixabay(silviarita), 상업적 이용 가능 무료 사진수도계량기 동파는 하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크게 늘어나요. 서울시는 이때 계량기함을 보온해 뒀더라도 얼 수 있다고 보고, 외출할 때 수돗물을 가늘게 틀어 두라고 안내해요. 그럼 물은 얼마나 틀어야 하고, 깨지면 교체비는 누가 낼까요?3초 요약· 서울시 동파 예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 영하 10도 미만 이틀 이상이면 '경계'· 계량기함은 마른 헌 옷·에어캡으로 꽉 채우고 뚜껑 틈을 막기· 강추위에 집을 비우면 2분에 종이컵 한 잔 정도 물 흘리기(서울시 2025년 안내)· 언 계량기는 50도 이하 미지근한 물·물수건으로 천천히(서울아리수본부는 토치·드라이기 같은 화기를 피하라고 안내)· 서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