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했나 봐." 가슴이 답답하다며 소화제부터 찾는 부모님,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갑자기 가슴이 짓누르듯 아프거나 턱, 등, 어깨가 아프거나 숨이 많이 차면, 체한 것이라 넘기지 말고 심근경색을 의심해 119에 전화해야 합니다.3초 요약· 질병관리청이 꼽은 심근경색 조기증상은 가슴 통증·압박감, 턱·목·등 통증, 숨참, 팔·어깨 통증 4가지예요.·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 직접 운전, 가족 기다리기, 다음 날 외래까지 기다리기는 하지 마세요.· 심근경색 조기증상을 모두 맞힌 성인은 51.5%, 2명 중 1명꼴이에요(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질병관리청 2026-02-10 발표).목차1. 심근경색 전조증상, 질병관리청이 꼽은 4가지는?2. 체한 것 같다는 말, 언제 119를 불러야 할까..